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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숨37도 샘플 체험 이벤트 진행
2018.10.12 12:00 | 펜타브리드
숨37도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샘플링 체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페이지 디자인과 제작, SNS 광고 등으로 진행되는 이번 샘플링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더 많은 소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히든스토리] AI와 함께 떠나는 꿈의 여정, 웹드라마 <고래먼지>
2018.09.28 12:00 | CHEIL WORLDWIDE
자율 주행 자동차, 음성 인식, 얼굴 식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하지만 일각에선 여전히 AI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습니다. 일자리 대체, 로봇 윤리 등 편리함에 수반되는 사회적 문제들이 어쩌면 인류의 삶을 뒤흔들 수도 있을 만큼 중차대한 사항들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죠.
[TREND/LIFE] 과거로 가는 사람들, ‘레트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18.09.18 12:00 | HS Ad
혹시 돌아가고 싶은 과거의 시절이 있나요? 2015년 취업포털사이트 ‘커리어’가 20대 취준생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92%가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움과 향수, 그리고 부모님 세대의 트렌드를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를 안겨주는 ‘레트로’ 열풍! 왜 우리는 레트로에 매력을 느끼는 것일까요? HS애드 블로그에서 그 이유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INSIDE/ESSAY] 身體日記
2018.09.04 12:00 | HS Ad
속을 걷는다. 어디서부터 불어왔는지 모를 바람이 코 끝을 스친다. 지난 밤에 내린 비로 솔향이 뚜렷하다. 촉촉한 흙의 냄새와 버무려져 더 없이 향긋하다. 심호흡을 몇 번 하니 지친 뇌에 산소가 주입되고 온 몸이 깨어나면서 오감이 활어처럼 펄떡거리기 시작한다. 생명체로서의 자각은 몸의 자각에서 비롯됨을 느끼는 순간이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몸의 역동에 귀 기울이려고 하니 저절로 눈이 감긴다. 아름다운 고요다. 몸은 하나의 세계이며 다른 세계와 세계를 연결시키고 영혼을 자라게 하는 집이다.
[Creative Gallery] DAEHONG FACEBOOK
2018.04.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DAEHONG+] 이미지로 정보를 찾습니다. “네이버에 보여주세요” 캠페인
2018.03.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이미지로 정보를 찾습니다. “네이버에 보여주세요” 캠페인       
[AD&MARKETING/GLOBAL CREATIVE]브랜드가 당신과 더 가까워지는 '순간'
2018.02.23 12:00 | HS Ad
    우리의 모든 판단과 생각의 기준은 경험입니다.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을 토대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합니다. 그 판단을 변하게 하는 건 몰랐던 사실입니다. 몰랐던 걸 알게 되는 순간, 우리의 생각도 바뀌게 되죠. 우리가 책을 읽고, 예술작품을 보고 여행을 하는 건 몰랐던 것들을 더 많이 알기 위한 노력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아는 것과 몰랐던 것. 둘의 조합으로 움직입니다. 에릭 클랩튼의 <티어즈 인 헤븐>은 누가 들어도
[AD&MARKETING/GLOBAL MARKETING]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아마존
2018.02.20 12:00 | HS Ad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진다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진다” 라는 헤드라인은 지난해 미국의 경제지들이 가장 많이 보도한 뉴스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미국 중서부에 사는 필자도 지난 한 해 하루가 다르게 동네의 매장들이 사라져 가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Banana Republic, Ralph Lauren, 심지어 불황을 모른다는 Forever 21과 고정 소비자가 확고하다는 Sports Authority의 매장도 사라
[KAA Focus] 지상파 전체 매출 중 광고매출 지속적 감소, 협찬은 증가
2018.02.06 12:00 | KAA저널
  016년도 전체 방송광고시장 규모는 3조2,225억원으로 전년대비 7.2% 감소했으며 , 지상파 DMB 포함한 지상파방 송의 광고매출은 1조6,256억원으로 전년대비 1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 2017 년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 방송광고매출이 전체 방송광고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최근 3년간 연속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위성방송 (1
[Special Report] 모바일 동영상 광고의 활용
2018.02.01 12:00 | KAA저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 하루 종일 만지던 스마트폰은 잘 때도 머리맡에 있다’ 크게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우리의 일상이다 . 그렇게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표현은 더 이상 회자되지 않은지 오래다 . 스마트폰 , 즉 모바일 기기는 어떤 기계보다 사람과 가까운 존재가 되었고 , 광고 매체로써도 뛰어난 소비자 접점의 역할을 하며 항상 효율적
[Awards]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또한, 특별상 수상작은 △표현기법광고 <야놀자 ‘초특가 정신 캠페인’(SM C&C)> △해외집행광고 , △이노베이션광고 <스타필드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이노션)> △정부광고-중앙정부 <보건복지부 ‘금연본능, 금연의 가치’(TBWA코리아)> △정부광고-지방자치단체 <서울시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100년의 응원, 100년의 열정’(대홍기획)> △정부광고-공기업 및 기타 <금연치료 ‘끊자병법’(한국언론진흥재단)>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Research]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17일간 ‘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회사 매체부서, 매체전문대행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매체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부 및 실적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4개 매체사, 17개 광고회사 매체부서, 14개 매체대행사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