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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메디우스 브랜딩 개발
2018.12.12 12:00 | 펜타브리드
메디우스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브랜딩 디자인 개발, 웹사이트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메디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의료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판시스템을 구축, 제공자 중심의 기존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환자 개개인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INSIDE/CAMPAIGN]LG V30에서 인공지능까지! MWC 2018 LG 모바일 부스 현장
2018.03.15 12:00 | HS Ad
    매년 3월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들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며 모바일 각축전을 벌이는데요.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ㆍ정보통신 산업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입니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Fira Gran Via에서 열린 이번 ‘MWC 2018’에는 전
[LIFE] 2017 겨울 패션 트렌드, ‘캐주얼과 가성비’에 주목
2017.11.22 12:00 | HS Ad
  가을에서 겨울로 변하는 이맘때가 되면 옷장 앞에 선 우리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죠. ‘아, 입을 옷 없다!’ 사도 사도 왠지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는 옷,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경제 불황과 함께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등장하면서 옷을 구매하는 기준 역시 달라졌습니다. 가격 대비 얼마나 가치 있는 제품인지를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소비 행태가 패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2017
[Culture] 지살펜 시즌7 | 펜타브리드의 해외봉사여행, 2017년엔 라오스라오
2017.05.17 01:23 | 펜타브리드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의 재능기부 부분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할 사내 리더들을 모집하고 있다. 라오스 자원봉사에 참여 의사를 밝히 한 리더는
[Rising Star] Do you like bicycle? | 바이시클트로피
2017.04.06 02:05 | 펜타브리드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
[Culture] 펜타브리더들의 수상한 회의 '소소한 거리' FGI
2017.04.05 02:15 | 펜타브리드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를 가졌다. 개성도 성향도 다양한 리더들답게 신규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다채
[Cheil's Up] 스마트워치야? 패션시계야? 둘 다!
2017.01.24 12:00 | CHEIL WORLDWIDE
스마트워치에 대해 호의적이었던 2015년과 달리 2016년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IT/경제 분야의 주요 이슈 목록에 오르지도 못했을뿐더러 소비자의 반응도 차가웠다. 그런 상황에서 기어 S3는 기존 스마트워치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화법을 찾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과 감성적 연대를 이룰 수 있었다.   2015년의 성공   2015년, 스마트워치는 IT/경제 분야의 주요 키워드였다. 다수의 IT 전문가가
[Big Step] '트렌드'가 아니라 '트랜스'를 읽어라
2017.01.23 12:00 | CHEIL WORLDWIDE
브랜딩에 대한 담론은 포화 상태다. 그렇다고 브랜딩의 중요성을 소홀히 할 수 있을까? 브랜딩은 단순히 수많은 마케팅 기법 중 하나가 아니라 마케팅의 본질에 가깝다.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에 어떠한 인식을 심어주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패가 엇갈리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같은 트랜스 시대에는 기업이 기민하게 변화를 수용함으로써 소비자의 니즈를 넘어서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야 한다. 따라서 트랜스 시대의 브랜딩 전략은 트랜스 현상을 파악하고, 이를 어떻게 수
[VIEW-BUSINESS] 밖으로 나온 메신저 캐릭터
2017.01.10 12:00 | INNOCEAN Worldwide
  유명 IT기업의 신제품 론칭일도 아닌데 37℃가 넘어가는 땡볕 아래에서 줄을 서는가 하면, 신규 캐릭터의 프로필을 줄줄 외운다. 이제까지 대한민국에서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에 대해 애정을 갖고 논하며 재미있어 하고 공감하는 경우가 또 있었을까? TEXT. 권경대 부장 (AE, INNOCEAN Worldwide) COOPERATION. KAKAO FRIENDS, LINE FRIENDS
[VIEW-ISSUE] 사연 있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2017.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오늘도 어김없이 대화창을 열어 내 기분을 대신할 캐릭터 이모티콘을 찾아 날린다. 익살스러움과 귀여움을 풀세트로 장착한 아이들이다. 근데 보이는 게 전부인 줄 알았더니 저마다 숨은 사연 하나씩은 가지고 있더라. 이 친구들의 사연을 알고 나면 아마도 훨씬 더 애정 충만하게 감정 이입할 수 있지 않을까. 귀여운 얼굴 뒤에 감추고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들. 어쩐지 내 이야기 같고, 당신 이야기 같다. TEXT. Life is Orange 편집팀 C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