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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reative] 동원참치 - <이건 맛의 대참치>편
2019.10.22 12:00 | 광고계동향
동원참치의 새로운 광고 ‘이건 맛의 대참치’편이 중독성 있는 ‘후크송’ 노랫말과 조정석, 손나은의 신나는 율동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참치! 이건 맛의 대참치!’로 반복되는 비트는 한번 듣기만 해도 계속 흥얼거리게 만들어 수능 금지곡 대열에 올랐을 정도다. 동원참치 캔을 상징하는 노란색 배경 위에 참치 상추쌈밥, 참치 샐러드, 참치 미역국 등이 등장하는 비주얼과 극과장된 자막은 또 하나의 재미적인 요소다. 
삼성전자 ‘신혼테리어의 완성’ 종합 편 외
2019.09.09 12:00 | CHEIL WORLDWIDE
삼성전자 ‘신혼테리어의 완성’ 종합 편 외
열대야와 휴가의 계절! 해외 여름 광고 사례
2019.08.12 12:00 | HS Ad
조금씩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사계절이 있는 나라는 계절별 마케팅 성격도 뚜렷합니다. TV 광고나 상점가만 봐도 지금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인 것을 알 수 있죠. 올해도 이미 다양한 채널에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광고가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해외 여름 관련 광고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세계의 여름 시즌 광고가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Best Creative] 현대해상화재보험 - <당신이 주인공-추격>편
2019.08.12 12:00 | 광고계동향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선보인 새 기업PR 캠페인이 반전의 재미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추격’이라는 타이틀이 뜨면서 형사가 범인을 쫓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광고는 스릴과 긴장감이 고조되는 연출로 영화 예고편처럼 만들 었지만, 형사가 범인을 쫓기 위해 일반인, 누군가의 차를 뺏다시피 하며 급하게 빌려 타는 모습에서 “모두가 주인공을 볼 때, 우리는 당신을 봅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형사나 범인이 아닌 본인의 차를 얼떨결에 빼앗긴(?) 일 반인의 표정을 잡는, 그야말로 의표를 찌르는 재미가 있는 광고, 현대해상화재보험 <당신의 주인공-추격>편이 광고계동향 이번호 베스트크리에이티브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삼성전자 Eco Bubble ASMR 외
2019.08.06 12:00 | CHEIL WORLDWIDE
삼성전자 Eco Bubble ASMR 외
삼성 비스포크 ‘당신에게 맞출게요’ 편 외
2019.07.10 11:22 | CHEIL WORLDWIDE
KT 5G 커버리지 _ TV 광고
FILM/DIGITAL
2019.07.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1 KT 기가지니2 노래방 편  자기 있잖아. 옆 동에 황재균이 산대. 누구? 아 왜 그 노래못하는 야구선수. 알지? 지니야 노래방 시작해줘 부르고 싶을 때는 지니를 부르세요 기가지니 노래방
[Global Creative] Global Digital Creative 행동을 이끌어내는 크리에이티브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경제적, 사회적인 이유로 최근 몇 년간 많은 아프리카인들이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넌다고 합니다. 변변한 준비도 없이 조그마한 보트에 수십, 수백 명이 몰려들어 탈출을 한다는 겁니다. 지금도 매일 평균 6명이 지중해를 건너다가 죽고, 작년 한 해에만 최소 2,277명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지 못하고 사망했다고 하네요. 이런 안타까운 아프리카인들을 돕는 Sea-Watch라는 NGO는 보다 많은 유럽인들에게 참혹한 현실을 알리고 배타적인 이민정책을 고수하는 정부를 설득하기 위해 단순하고 굉장히 직관적인 아이디어를 독일에서 구현했습니다. 
[Best Creative] 브롤스타즈 - '솔플보다 트리플' 편
2019.07.03 12:00 | 광고계동향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온 ‘혼밥’, ‘혼술’, ‘일코노미’라는 단어를 보면 그야말로 ‘혼족’의 시대다. 하지만 영화를 보거나, 여행을 가거나, 밥을 먹을 때처럼 무엇이든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 즐거운 법. 슈퍼셀은 이러한 감성을 읽어 3인이 함께 플레이하는 게임 ‘브롤스타즈’를 개발했고, 더 많은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솔플보다 트리플’ 광고를 만들었다. 
제일기획, 원쇼 광고제에서 25개 본상 역대 최다 수상
2019.05.14 12:00 | CHEIL WORLDWIDE
제일기획이 지난 10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9 원쇼 광고제(The One Show)에서 25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국내 광고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지난해 대회에서 21개의 본상을 받으며 국내 광고회사의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한해 만에 또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는데요. 자세한 소식과 수상작 소개 지금 바로 알아 볼까요?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Consumer Insight 2]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와 동영상 광고에 대한 태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소비자는 과연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CJ E&M은 TNS코리아와 디지털 콘텐츠 소비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15~49세 스마트폰 보유자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본 조사는 국내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 조사로는 최신의 결과이자 대표성 있는 규모로 진행됐으며, 이번 호에서는 조사를 통해 도출된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와 동영상 광고에 대한 의미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Consumer Insight 2]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와 동영상 광고에 대한 태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소비자는 과연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CJ E&M은 TNS코리아와 디지털 콘텐츠 소비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15~49세 스마트폰 보유자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본 조사는 국내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 조사로는 최신의 결과이자 대표성 있는 규모로 진행됐으며, 이번 호에서는 조사를 통해 도출된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와 동영상 광고에 대한 의미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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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소비자는 과연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CJ E&M은 TNS코리아와 디지털 콘텐츠 소비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15~49세 스마트폰 보유자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본 조사는 국내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 조사로는 최신의 결과이자 대표성 있는 규모로 진행됐으며, 이번 호에서는 조사를 통해 도출된 디지털 콘텐츠 소비 행태와 동영상 광고에 대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