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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 : Great Taste of the World
McDonald's : Great Taste of the World    시합 중인 선수들에게 눌린 채로 햄버거를 들고 있는 두 남녀가 보입니다. 장면이 바뀌고 지하철 안의 사람들에게 끼여있는 두 사람은 여전히 햄버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맛있는 햄버거를 먹기 위한 모습이 담긴 이 영상광고는 McDonald's의 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London, UK Account Director: Jay Perry Account Manager: Imogen Malone Account Executive: Sophie Hedgley Producer: Bruce Macrae Copywriter: James Millers Art director: Andrew Long Chief Creative Officer: Chaka Sobhani Creative Director: Pete Heyes Planner/CSU Director: Will Butterworth Media agency: OMD Business Director: Emma Carr Communications Planner: Jessie Field Production company: Outsider Director: Harold Einstein Audio Post Production: Soho Sq Studios Post Production: The Mill
Ergo : To Insure is To Understand
Ergo : To Insure is To Understand    비가 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들은 비가 그치자 자신들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통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이 영상광고는 Ergo의 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DDB Latvia, Riga, Latvia Production: Steve Spencer Director: Reinis Spaile
CleanMyMac X : #CleanMyCity
CleanMyMac X : #CleanMyCity    영상 속의 사람들이 쓰레기더미에 쓰레기를 버리고 지나갑니다. 갑자기 쓰레기더미가 사람으로 변해서 무단으로 쓰레기 버린 사람을 쫓아옵니다. 함부로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뜻을 담은 이 광고는 CleanMyMac X 의 영상 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BangBang Family, Kyiv, Ukraine Copy: Ihor Dehtyarenko Actors: Tomas Littrell, Andriy Shevchenko CleanMyMac X Marketing Team: Ihor Dehtyarenko, Halyna Kuzmovych, Daria Polishchuk, Iryna Mazurak Colorist: Valentin Vernigor Motion Designer: Dmitriy Gavriluk Film Editor: Michail Litvinov 2nd Assistant DOP: Alexandr Kucherov 1st Assistant DOP: Nikolay Kondrashev Cinematographer: Serhii Smychok Director: Volodimir Veselov Props Master: Aleksey Sylenko Line Producer: Svitlana Ptukh Executive Producer: Volodimir Peresadchenko Executive Creative Directors: Volodimir / Alexandr Veselov
Bank of New Zealand : The Kids’ Room
Bank of New Zealand : The Kids’ Room    영상 속의 남자아이는 어린 여동생과 같이 방을 쓰는 것이 불만이 많아보입니다. 집을 이사하자 아이는 본인만의 방이 생긴 것에 대해 기뻐하나 동생은 처음 생긴 방이 어색하고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아이는 이사 후 동생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동생의 방에서 함께 잠을 자게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모습을 담은 이 광고는 Bank of New Zealand의 영상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Colenso BBDO, Auckland, New Zealand Production Partner: FINCH Media Agency: Mediacom Sound: Franklin Road Photography: Alistair Guthrie
Samsung : #UseInternetResponsibly
Samsung : #UseInternetResponsibly    맞은편 여자가 말을 걸어도 휴대폰만 보고 있는 남자가 보입니다.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주변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휴대폰만 보고 있습니다. 휴대폰 대신 주변의 사람이나 일에 관심을 가지자는 뜻을 담은 이 광고는 Samsung의 영상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Cheil Worldwide Turkey, Istanbul, Turkey Creative Director: Armagan Sercan Ukunc Copywriter: Didem Demircelik Creative Group Head / Art: Hakan Sims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