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베스트 동영상더보기
P3 : Slump
치즈와 아몬드, 그리고 고기를 먹고 일을 시작하려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거죠? 옆에서 일을 하던 동료 직원은 물론, 외근 다녀 온 직원,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던 직원들, 그리고 사무실 모든 직원들까지 모두가 잠에 빠져버렸는데요. 이 영상광고는 모든 직장인들이 가장 피로한 오후 3시에 영양 보충을 더 해 졸음을 쫓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제작 된 P3의 영상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mcgarrybowen, Chicago, USA Chief Creative Officer: Kurt Fries Group Creative Directors: Todd Brusnigham, Doug Behm Sr Copywriter: Matt Frierdich Sr Art Director: Katelyn Berg Executive Producer: Mark Olson Senior Producer: Sarah Tomick Music Licensing Supervisor: Brandy Ricker, Kate Kubaryk Director, Talent Services: Jamika Logan Director of Business Affairs: Joann Baker Business Manager: Alica Townsend Executive Director, Strategy: Shawna Ross Strategy Director: Alejandra Rubio Strategist: Corthay Schock Group Managing Director: Tom Smith Account Managing Director: Ellen Cohen Account Executive: Muriel Neary Production Company: harvest films Director: Baker Smith Executive Producer: Bonnie Goldfarb Head of Production: Niko Whelan Producer: Jane Thomson Post Production: Cutters Studios Editor: Grant Gustafson Post Producer: Natalie Stone Color Artist: Ron Sudal / Nice Shoes Audio Engineer: John Binder / Another Country Voice Over: Stewart Cummings Talent: Jason McKinnon, Elinet Louicius, Richard Meen, Alisha Davidson, Caitlin McCarthy, Damon Begg, Glenn Love, Tijana Popovic, Ron Wear, Selina Loum, Daylin Willis, Mark Chavez, Jared Davis Music: Audio Network & Andrew Knox Productions Media Agency: Starcom Head of Marketing, Oscar Mayer: Jess Vultaggio Director of Marketing: Zach Meyers Sr Associate Brand Manager: Ann Wasko
테라도플러스
Pace : Tuesdays are for Tacos
Pace : Tuesdays are for Tacos    미국 허름한 식당에 한 남성이 들어갑니다. 그리고선 뒤에 앉아 있는 남성과 시비가 붙습니다. 그런데 주변인들이 서로 "화요일엔~" 라며 자기가 들고 있는 상품을 말합니다. 그리고선 불쑥 한 여성이 그 모든 재료들이 들어가있다며 타코소스를 보여줍니다. 이 영상광고는 화요일에 "Pace"라는 카피로 어필하는 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Chicago, USA
Brennans : Slice of Home
Brennans : Slice of Home    옆 자리에서 우는 아기로 시작하여, 장시간의 비행, 그리고 궂은 날씨에 힘겹게 집에 도착한 여성은 가족들이 반기길 원했는데요.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요? 잘 도착했냐는 메모와 함께 무언가가 탁자위에 여성을 반기고 있습니다. 이 영상광고는 아무리 고된 일을 겪더라도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내용을 담은 Brennans광고였습니다. 
게토레이 - 일본
제가 오늘 수많은 게토레이 광고를 ?지만, 미국에서 제작된 20여편중, 이 광고보다 나은 광고는 없었습니다. 일본광고회사들, 참 능력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