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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튜디오 코로나 대응 캠페인
2020.05.15 12:00 | 펜타브리드
코로나 이슈로 인해 기존 진행하던 더미 컨텐츠가 무기한 중단되고, 소비자들을 위한 대리 체험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였습니다. 1)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차량 시승을 활용하여 현대모터스튜디오의 프로그램을 알리고, 사회적거리 두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2) 개학 연기로 인해 집에서 아이들과 놀아주어야 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현대모터스튜디오가 제공하는 현장 놀이 프로그램을 디지털화 시켜, 아이들 놀이 도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이제 펭수의 아우라가 온다!” 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의 슬기로운 펭수광고 후기
2020.04.27 12:00 | HS Ad
독특한 말투와 과감한 행동으로 MZ세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캐릭터, 10살 펭수! 최근에는 유튜브를 넘어 광고에서도 펭수를 만날 수 있어 반가워하는 팬이 많을 텐데요.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와 펭수가 함께한 광고 캠페인 후기를 소개합니다.
BNK 경남은행 디지털플랫폼 통합 리뉴얼 구축
2020.04.14 12:00 | 펜타브리드
# 효과적인 UX 플로우를 위한 와이어 프레임 선 작업. 이번 경남은행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는 디자인팀에서 메인화면의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전적으로 선 작업 후 제안했습니다. 동시에 메인화면 이후의 중요 페이지들의 요건과 화면구성을 기획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으로 목업단계 직전의 시안들을 제작 / 테스트하여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다양한 Work-flow 전략을 클라이언트와 면밀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전반적인 콘셉트와 레이아웃을 도출해 나갔습니다.
[Creativity] ‘봄’스러운 광고가 찾아왔어요, 삼성화재 다이렉트
2020.04.10 12:00 | CHEIL WORLDWIDE
“봄 햇볕처럼 싱그럽고 밝은 광고” 형형색색의 꽃들 사이에서 경쾌하게 샹송을 개사해 부르고 있는 배우 한지민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봄이 왔구나’ 싶은데요. 이번 삼성화재 다이렉트 캠페인은 ‘가격도 보상도 삼성화재 다이렉트’라는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를 중심으로 상품의 주된 포인트인 ‘저렴한 가격, 든든한 보상’을 크리에이티브 내에서 즐겁게 소구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초의 배틀로얄 MMORPG로 재탄생한 'A3: 스틸얼라이브' 런칭 캠페인 이야기
2020.04.10 12:00 | HS Ad
다양한 재미와 매력으로 모바일 앱 유저 약 50%(APP ANNIE, State of Mobile 2019)가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 이미 많은 글로벌 대작 게임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게임이 시장에 진입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차별화된 특징을 강조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A3: 스틸얼라이브' 캠페인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라이나전성기재단 대국민건강캠페인 영상제작
2020.03.17 12:00 | 펜타브리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국민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전파하기 위한 ‘대국민건강캠페인 시즌2’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수면장애’와 ‘스트레스’,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펜타브리드는 유튜브를 통해 ‘당신이 믿던 상식에 발등 찍히는, 발찍한 건강상식’ 영상 2편을 공개했습니다.
코카-콜라의 2020년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토리
2020.03.06 01:58 | HS Ad
야심 차게 계획한 새해 소망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것만큼 짜릿한 일이 또 있을까요? 그 소망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국내여행 떠나기, 길거리 음식 먹기, 노래방 가기 등 남들에게는 ‘겨우’로 느껴질 수 있는 것들도 많은데요. 하지만 이런 사소한 순간들이 특별하게 바뀌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바로 ‘이것’과 함께 라면 말이죠.
펭수의 세계관, 정관장과 만나다
2020.02.18 02:54 | CHEIL WORLDWIDE
2019년 3월, 한국의 성공한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머나먼 남극에서부터 헤엄쳐 온 한 펭귄이 있었다. 지난해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펭수’의 전설은 그렇게 시작됐고, 2020년 정관장 설 특수기 디지털 캠페인 <펭수의 귀향> 역시 이러한 펭수 세계관의 기원에서부터 시작됐다.
얼~마나 스윗하게요!
2020.01.17 12:00 | CHEIL WORLDWIDE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동서식품에서는 2019년 10월, 라떼에 새로운 맛을 더한 ‘카누 스위트 라떼’군을 출시했다. 코코아와 마스카포네 치즈가 들어간 카누 티라미수 라떼,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 추출물과 신선한 우유가 함유된 라떼 크리머가 더해진 카누 바닐라 라떼가 주인공이다. 기존 라떼 제품처럼 카누에 쓰이는 원두가 들어가 풍부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기존 라떼 제품과 대비되는 진하고 달콤한 맛을
세상이 알지 못했던 카슈미르 아디다스 × 인도법인의 <더 리얼 카슈미르> 캠페인
2020.01.17 12:00 | CHEIL WORLDWIDE
아디다스는 스포츠에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철학을 믿는다. 그래서 이 경외심을 자아내는 구단과 협업을 하게 됐으며, 세상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카슈미르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원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더 리얼 카슈미르(The Real Kashmir)> 캠페인이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19년 디지털 광고비 5조 원 돌파”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 광고비 결산 및 전망 발표
전반적인 경기 둔화 속에서도 모바일과 PC를 양축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 고성장하며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지난해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사상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4조원을 넘어선 지 1년만의 기록인데요,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8년 37.5%에서 42.2%까지 높아졌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Interview] 박영응 커뮤니케이션 윌 대표
매년 한국광고대회에서는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광고인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빛나는 훈장의 주인공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윌의 수장인 박영응 대표이다. 박 대표는 오페라CM 등 광고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미디어전략 모델 개발 등 광고산업의 전문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되었다. 박 대표가 광고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 광고인으로서 걸어가야 할 행로에 대해 들어보았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