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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브이로그] 제일기획 카피라이터의 하루_권세호 ECD팀 천화은 프로편
2020.01.15 11:23 | CHEIL WORLDWIDE
이번 ?‘제일러의 하루’의 주인공은 권세호 ECD팀 천화은 프로입니다. 광고계의 트렌드세터로 불리는 ‘카피라이터‘. 브랜드의 이야기를 소비자의 언어로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는 친화력 갑, 인싸 카피라이터의 일상 속으로~
이노션 월드와이드 베를린 [Bianca Heusch]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비앙카 드 페어브룬 송 세브 마린스 호이쉬(Bianca de Payrebrune St Sev? Marins Heusch)이고, 내 친구들은 나를 B라고 부른다. 포르투갈어,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브라질계 독일인이다.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 브라질에 가서 23살까지 브라질에서 자랐다.
데이비드&골리앗 주니어 아트디렉터[Tucker Stosic]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데이비드&골리앗(David&Goliath, D&G)의 주니어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터커 스토식(Tucker Stosic)이라고 한다. D&G에서 일한 지 1년 8개월 동안 기아자동차,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이매진 스낵스(Imag!ne Snacks) 캠페인에 합류하였다. 회사에 있지 않는 시간에는 야외에서 서핑이나 스키를 타는 것을 가장 즐긴다.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2019.12.31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박노해 시인이 쓴 시의 제목을 빌려와 마지막 이야기를 시작한다. 난 이 문장을 건축가 승효상 씨의 책 제목으로 처음 접했다. 승효상 씨가 이 문장을 건축학적 관점에서 확장했다면, 이번에는 이 귀한 문장을 크리에이티브의 세계로 초대해본다.
제일기획 BE의 하루_BE 솔루션 8팀 황경률 프로편
2019.12.30 12:00 | CHEIL WORLDWIDE
“제일기획 프로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제일기획의 하루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각 직무별 제일기획 프로들이 본인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직접 담은 ‘제일러의 하루’. 제일기획 프로의 평범한 일상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아요.
[Interview]광고의 날 캠페인을 제작한 사람들
2019.12.23 12:00 | 광고계동향
올해 46회째를 맞이한 ‘광고의 날(11.11)’을 기념하여, 광고인들의 재능기부와 자발적인 참여로 5년 만에 다시 광고의 날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광고의 날’은 광고인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지닌 11월 11일이다.
[Interview]열정적이고 디지털 강세인 한국 광고 시장, 아시아의 롤모델!Wendy Clark DDB Worldwide CEO
2019.12.23 12:00 | 광고계동향
웬디 클라크(Wendy Clark) DDB 월드와이드 CEO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특이하게도 광고회사의 안내원(receptionist)으로 시작하여 글로벌 기업 AT&T 광고 담당 수석 부사장과 코카콜라 스파클링 마케팅 전략 총 책임자, DDB 월드와이드 북아메리카 CEO를 거친 그야말로 광고계 입지적인 인물이다. 본인을 광고주와 광고회사 두 곳의 언어를 하는 ‘Bilingual’이라고 부를 정도로 양쪽에서의 커리어가 탄탄하다.  
[Interview]30주년 맞은 한국광고학회, 광고 지성이 나아갈 좌표 역할 할 것
2019.10.23 09:18 | 광고계동향
1989년 10월 창립된 한국광고학회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 광고학회는 지난 30년간 광고학자들과 광고 실무자들간의 유대와 연구를 통해 광고 관련 이론과 현상에 대해 연구하고 발표함으로써 광고학 및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Interview]상반된 매력, 공존의 도시 인천을 브랜딩하는 사람들
2019.10.23 12:00 | 광고계동향
“인천이란 곳에 이런 곳이 있었나요?” 디렉터마켓이 제작한 인천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이 최근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즈(IBA)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 지자체 홍보영상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반된 매력, 공존의 도시-인천’이란 컨셉으로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시간여행자’편을 선보였는데, 반응이 뜨겁다. 특히, 도시의 아름다운 전망을 보여주면서도 문화의 관점에서 인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증명하는 영상미와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홍보영상에서부터 시민참여캠페인, 캐릭터 프로모션 등 인천이란 도시를 브랜딩하는 핵심 챔피언들을 만났다.
[Interview]튀어야 산다!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튜디오 좋
2019.10.22 05:18 | 광고계동향
스튜디오좋이란 회사명이 특이해요. 발음하기가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남우리 : 네 그런 걸 노리고 만든 전략적 이름입니다. (웃음) 광고주와 소비자가 좋아하는, 더불어 만드는 저희도 좋아하는 광고를 만든다는 뜻이죠.     송재원 : 사실 제일기획에 다닐 때 함께 익명으로 ‘좋대로 만드는 광고’라는 페이지를 운영했었어요. 그게 퇴사하고 나서 지금의 스튜디오좋으로 된거죠. 
[Awards]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또한, 특별상 수상작은 △표현기법광고 <야놀자 ‘초특가 정신 캠페인’(SM C&C)> △해외집행광고 , △이노베이션광고 <스타필드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이노션)> △정부광고-중앙정부 <보건복지부 ‘금연본능, 금연의 가치’(TBWA코리아)> △정부광고-지방자치단체 <서울시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100년의 응원, 100년의 열정’(대홍기획)> △정부광고-공기업 및 기타 <금연치료 ‘끊자병법’(한국언론진흥재단)>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Research]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17일간 ‘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회사 매체부서, 매체전문대행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매체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부 및 실적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4개 매체사, 17개 광고회사 매체부서, 14개 매체대행사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