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 수상작 발표
작성일 2020.07.19 11:51 조회 316

- 우리나라 금상 50, 은상 34, 동상 4개 수상

- 922일 온라인 시상식(Virtual awards ceremony) 개최 

 

7회째인 2020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에서 우리나라는 금상 50, 은상 34, 동상 4개를 수상하여 아시아 1위 국가의 위치를 공고히 굳히며, 혁신적인 비즈니스 활동들과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0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호주, 중국, 인도,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미얀마, 몰디브,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파키스탄, 라오스, 베트남 등 20개 나라에서 1,200여 편이 출품되었다. 심사는 아시아지역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여 금상, 은상, 동상을 결정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18명이 심사위워으로 참가했으며, 박열하 제너시스그룹 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이 기업커뮤니케이션/PR, 출판, 비디오상 부문 심사위원장을, 서범석 세명대학교 교수가 한국어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2020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에서 금상 4개와 은상 1개를 수상한 송파구청이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그 뒤를 공항철도, KT KBN(이상 3), 디트라이브, 서초구청, 아이피지박스, 외교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중랑구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환경공단(이상 2)에서 복수의 금상을 수상했다. KT, SIDM, 경기도일자리재단, 국민권익위원회, 금융감독원, 김포시, 다니기획, 대전광역시교육청, 대한심장학회, 데시앙, 롯데물산, 롯데지주, 마카롱, 마포구청, 문화체육관광부, 사회정화위원회, 씨젠의료재단, 육군, 질병관리본부, 피플페이지,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남동발전, 한국발명진흥회, 환경부 등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22(화요일) 2(한국 시간)에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스티비상(Stevie Awards)이란?>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부문 프리미엄 시상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스티비어워즈(설립인 겸 회장 마이클 갤러허)에서 주관한다. 스티비(Stevie)상은 그리스어 스테파노에서 따온 말로 '왕관을 쓴(crowned)'이란 뜻으로, 스티비상 트로피는 글로벌 조직에서 가장 갖고 싶어하는 상 중의 하나이다.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Stevie Awards)이란?>

2004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스티비어워즈는 세계경제에서 급속히 신장하고 있는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역량과 업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상이다. 영어 출품에 따른 핸디캡을 줄이기 위해 자국어 출품이 가능하며 시상식은 매년 아시아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1회 시상식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