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네온불빛, KTF SHOW 네온사인폰
2008.06.17 12:00 , 조회수:11170


 

-  KTF SHOW, 쇼 전용폰인 ‘네온사인폰’을 알리기 위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
-  ‘네온사인폰’의 제품특징을 형광 나비를 따라가는 상황 설정으로 코믹하게 전달
-  감각적인 스타일을 부각하여 ‘네온사인폰’만의 매력으로 소비자 주목도 극대화

KTF SHOW의 감각적인 ‘네온사인폰’이 결국 야간에 사고를 쳤다!!
 

KTF SHOW의 전용폰인 ‘네온사인폰’을 알리기 위한 광고에서 깜깜한 저녁 거리를 걷던 아들과 아빠가 네온사인폰의 네온발광인지 모르고, 날아가는 야광 나비를 잡으려다가 그만 말만한 처자의 엉덩이를 만져버린 격이 되고 만 것이다. 당황하는 아빠와 능청스런 아이의 표정연기가 광고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KTF의 SHOW 전용폰인 ‘네온사인폰’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슬림한 폴더 타입의 SHOW 전용폰으로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나만의 아이콘, 나만의 메시지를 휴대폰 전면에 표시 할 수 있어 감성적인 재미를 배가하여 폴더 전면에 7×7 크기의 49개의 LED 도트를 적용하여 나만의 아이콘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F SHOW(사장 조영주, www.SHOW.co.kr)는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 맞춰 출시된 ‘네온사인폰’ 광고에서 네온사인의 감각적인 특징을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어 제작되었다.
 

이번 광고에서는 마치 이제 막 야구를 보고 온 듯이 보이는 아빠와 아들이 파란 불빛의 나비를 발견하고 따라가다가 손을 쭉 뻗어 잡으니, 파란 나비의 정체는 실은 네온 사인폰의 네온발광이었다는 것. 게다가 불행하게도 아이가 만진 ‘네온사인폰’이 말만한 처차의 엉덩이에 꽂힌 네온사인폰의 네온발광이었으니, 영락없이 여자의 엉덩이를 만진 격이 되어버렸다.
 

‘어머’ 소리와 함께 놀라 돌아본 여자의 시선은 미처 아이를 보지 못하고 아빠와 마주치고, 당황하는 아빠의 모습 속에, 한술 더 떠“아빠 왜 그랬어?”하며 아빠를 더 곤란스럽게 만드는 아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함께 광고는 끝이 난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네온사인폰’에 관해 KTF의 관계자는 “스카이가 제안하는 ‘네온사인폰’은 개성을 완성시켜주는 패션 휴대폰으로 럭셔리 캐주얼룩을 좋아하는 2030세대라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슬림한 폴더 타입의 네온사인폰은 전화가 걸려올 때 등 상황에 따라 휴대폰 전면이 화려하고 선명한 색감의 도트가 반짝이며 나만의 아이콘, 나만의 메시지가 점멸하며 나만의 개성을 완성시켜주고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번 광고를 기획한 웰콤 광고2팀의 안준용 부장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네온사인폰’에 대한 제품의 특징을 아버지와 아들이 네온 불빛을 따라가다 만들어가는 코믹한 상황으로 연출, 소비자들에게는 보는 재미를 제공하고 이와 함께 ‘네온사인폰’의 제품의 특징을 명확하게 남기는 데 주력하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촬영된 이번 광고에서는 아역 모델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압권이었으며, 청바지가 잘 어울리면서도 엉덩이가 예쁜 모델을 뽑는 과정이 어려웠다는 에피소드도 전해진다. 또한 광고에 등장하는 아버지 역할의 ‘이광수’씨는 KTF SHOW 광고에만 4회째 등장하는 패밀리 모델로 독특한 표정연기로 인기몰이 중이며 이번 광고에서도 그 연기실력을 뽐내고 있다.
 

KTF SHOW의 ‘네온사인폰’ 을 알리는 이번 신규 광고는 6월 14일부터 전파매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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