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칸 라이언즈에서 9개 본상 수상 외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19.07.10 12:00 조회 795
제일기획의 뉴스를 소개합니다. 
 
칸 라이언즈에서 9개 본상 수상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제일기획이 은상 1개, 동상 8개 등 9개 본상을 수상했다.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전기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E와 함께 진행한 <어택 모드(Attack Mode> 캠페인은 올해 신설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어택 모드’는 특정 코너 구간에서 경주용 차량의 최대 출력을 순간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능으로, 예측 불가능한 경기를 만들어 관중 및 시청자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아이리스의 <어택 모드> 캠페인 영상 캡처 이미지 

홍콩법인이 제작한 츄파춥스의 인쇄 및 옥외 광고는 숙제, 방 정리 등 힘들고 귀찮은 일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츄파춥스를 입에 물고 달콤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해 동상 3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 본사가 삼성화재와 진행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Firevase)>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 광고제 수상 행진을 이어갔다. 이 외에도 펑타이 & 홍콩법인의 캠페인이 동상 2개, 본사의 가 동상 1개, 중국 총괄의 이 동상 1개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올해 칸 라이언즈에서 12년 연속 칸 세미나를 개최하는 기록도 남겼다. 현지 시간 기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렸던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89개 국가에서 3만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인도 전역에서 화제를 모은 <인디아 레디, 액션> 캠페인
 

제일기획과 삼성전자가 인도 현지 밀레니얼 세대와 함께 진행한 <인디아 레디, 액션(#IndiaReadyAction)> 캠페인이 인도 전역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 캠페인은 인도의 젊은 세대들이 자신이 경험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인도의 모습을 직접 영상으로 제작해 SNS에 공유함으로써 인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도록 한 새로운 형식의 참여형 디지털 캠페인이다. 

 
 
▲ <인디아 레디, 액션> 캠페인 영상  

캠페인 소개 영상은 유튜브 공개 26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했으며, 한 달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인도 내 25개 주에서 2천 편 이상의 영상이 SNS에 업로드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과 관련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콘텐츠들은 1억 6,200만 건의 이용자 참여(공유, 댓글 등)를 기록하며 인도 SNS 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인도 전역에서 참여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 삼성전자는 향후에도 인도인들의 사회적 관심을 반영한 주제로 소통해 현지에서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영국법인 디지털 전략 디렉터 임명
  

영국법인이 데이비드 베드포드(David Bedford)를 디지털 전략 디렉터(Digital Strategy Director)로 임명했다. 데이비드 베드포드는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의 전략 부문을 이끌게 되며 영국 및 유럽 거점의 삼성닷컴과 회원 로열티 플랫폼, 디지털 리테일 전략의 방향을 확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데이비드 베드포드는 보다폰(Vodafone)과 BT 통신사, 쉘(Shell), 비자, HSBC 은행 등의 클라이언트와 일한 바 있다.  

 
   
▲ 데이비드 베드포드 디지털 전략 디렉터 
 
7월호 ·  광고제 ·  매거진 ·  밀레니얼 ·  본상 ·  수상 ·  아이리스 ·  어택모드 ·  영국법인 ·  인디아 레디 액션 ·  제일기획 ·  칸 라이언즈 ·  캠페인 ·  홍콩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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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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