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REPORT] '진화하는 침대' 이론… 이주영 오리콤 CD 이제는 '좋은 침대, 좋은 잠' 효과 알리고 싶다
오리콤 브랜드 저널 기사입력 2019.02.01 12:00 조회 1335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진화하는 침대' 이론… 이주영 오리콤 CD  
이제는 '좋은 침대, 좋은 잠' 효과 알리고 싶다 

 
- '에이스침대'와 32년 간 호흡 맞춰 온 오리콤, 신뢰로 완성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선봬 

- 박보검 모델로 젊은층 공략, '좋은 잠'에 대한 에이스침대만의 자신감 녹여 호평 
 
 
 
▲이주영 오리콤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 ⓒ정상윤 기자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이 카피는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광고 카피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1990년 초반 첫 선을 보인 이 슬로건은 최근까지도 에이스침대를 대표하는 상징과도 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  
 
침대 업계에 '과학'이라는 화두를 던져 새로운 기준을 세웠던 에이스침대가 이번에는 '좋은 잠'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을 내놨다.  
 
뉴데일리경제는 32년여 간 에이스침대와 호흡을 맞춰 온 광고대행사 오리콤의 이주영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를 만나 신규 캠페인에 숨은 광고 전략을 공유했다.  
 
이주영 CD는 에이스침대는 오리콤 내에서도 가장 오랜 협업 관계를 이어 온 기업이라며 그만큼 브랜드와 광고주에 대한 신뢰가 깊기 때문에 조금은 과감한 신규 캠페인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보검이 모델로 등장하는 에이스침대 광고는 기존 침대 광고와는 달리 침대의 기능적 측면에만 집중하는 것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공감대를 자극했다.  
 
광고 초반, 푸른 잎이 무성한 토마토 밭에 박보검이 등장한다. 박보검은 내가 매일 먹는 것들이 건강한 나를 만드는 것처럼. 그거 아세요? 좋은 잠도 그런 거예요. 좋은 잠이 쌓인다 좋은 나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침대는 광고 후반부에 카피와 함께 짧게 등장할 뿐이다. 얼핏 보면 침대 광고인 것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기존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주영 CD는 침대는 과학이라는 메시지를 20년 넘게 해오다보니 에이스침대 내부적으로도 변화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다며 기존의 슬로건을 발전적으로 계승하면서도 새로움을 요구하는 젊은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키 메시지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침대의 물성에 대한 과학적 접근에서 벗어나 이제는 에이스침대가 쌓아 온 좋은 침대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줄 때가 왔다고 판단했다며 침대를 뜯어서 스프링이나 소재에 대한 기능적 측면을 얘기하기보다 좋은 침대에서 하루하루 쌓아 온 좋은 잠이 좋은 나를 만든다는 누적 효과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광고대행사와 광고주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오면서 쌓인 신뢰는 광고를 제작하는데도 탄탄한 자양분이 됐다. 에이스침대와 오리콤의 이같은 관계는 국내 광고업계에서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사례로 꼽힌다.  
 
이 CD는 오리콤 내부에서 늘 강조하는 부분이 광고주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단순히 광고 제작을 대행해주는 역할에서 벗어나 파트너로서 신뢰를 갖고 제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것이 좋은 우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스침대도 오리콤을 광고 대행사가 아닌 파트너로서 존중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며 모델을 선정할 때도 에이스침대 대표가 직접 신입사원부터 고위 임원까지 다양한 부서의 의견을 하나 하나 경청한 뒤 최종 결정을 내리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주영 오리콤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 ⓒ정상윤 기자 
 
지난해 침대 업계에 불거진 라돈 사태는 에이스침대가 쌓아온 저력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주영 CD는 라돈 사태가 터졌을 때 에이스침대는 안전성 측면에서 자신있었기 때문에 의연했고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더 큰 신뢰를 주는 브랜드로 주목받았다며 소비자들이 불안해할 때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광고로 녹여낸 부분이 시기적으로도 잘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에이스침대가 가진 강점을 대립 구도로써 강하게 보여주기보다 부드럽게 전하고 싶었다며 에이스침대의 새로운 슬로건과 제품력, 모델 박보검이 가진 이미지가 딱 맞아 떨어지면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박보검이 출연한 광고는 에이스침대가 유튜브에 올린 광고 콘텐츠 중 최초로 1000만 뷰를 기록했다.  
 
오리콤은 올해 에이스침대의 새 슬로건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광고 캠페인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주영 CD는 에이스침대의 다음 광고는 좋은 잠이 쌓여서 좋은 나를 만들면 내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에이스침대가 쌓아온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신뢰를 광고라는 매체를 통해 새롭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20여년 간 광고업계에 몸 담아 오면서 매일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제품, 새로운 광고주, 새로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만큼 정답이 없는 일이지만 그 틈에서 늘 새로운 점들을 발견해 이를 선과 면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 출처 ▶ 뉴데일리 2019년 1월 25일자 온라인 기사 발췌 
 
- 원본보기 ▶ https://bit.ly/2RVmxBZ 
 
오리콤 ·  에이스침대 ·  이주영CD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Awards]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또한, 특별상 수상작은 △표현기법광고 <야놀자 ‘초특가 정신 캠페인’(SM C&C)> △해외집행광고 , △이노베이션광고 <스타필드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이노션)> △정부광고-중앙정부 <보건복지부 ‘금연본능, 금연의 가치’(TBWA코리아)> △정부광고-지방자치단체 <서울시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100년의 응원, 100년의 열정’(대홍기획)> △정부광고-공기업 및 기타 <금연치료 ‘끊자병법’(한국언론진흥재단)>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Research]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17일간 ‘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회사 매체부서, 매체전문대행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매체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부 및 실적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4개 매체사, 17개 광고회사 매체부서, 14개 매체대행사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테크 돋보기] 얼굴이 말해 주는 것들 |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MIT는 매년 3월마다 격월지 『테크놀로지 리뷰』를 통해 10대 유망 기술(Breakthrough Technologies)을 선정한다. IT 전문 기관 가트너가 매년 10월 선정하는 전략 기술과 마찬가지로 업계에서 무게감을 가지며, 기술의 발전 속도나 활용성에 대해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올해 선정된 유망 기술 중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결제 기술에 대해 살펴보자.     MIT 선정 혁신 기술, ‘얼굴 인식&rsquo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Hyper Zine] New VR Attractions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바이스를 올해 출시를 예고하였다. 삼성은 갤럭시 S6 시리즈와 노트5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어VR을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테크 돋보기] 얼굴이 말해 주는 것들 |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MIT는 매년 3월마다 격월지 『테크놀로지 리뷰』를 통해 10대 유망 기술(Breakthrough Technologies)을 선정한다. IT 전문 기관 가트너가 매년 10월 선정하는 전략 기술과 마찬가지로 업계에서 무게감을 가지며, 기술의 발전 속도나 활용성에 대해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올해 선정된 유망 기술 중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결제 기술에 대해 살펴보자.     MIT 선정 혁신 기술, ‘얼굴 인식&rsquo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Hyper Zine] New VR Attractions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바이스를 올해 출시를 예고하였다. 삼성은 갤럭시 S6 시리즈와 노트5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어VR을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테크 돋보기] 얼굴이 말해 주는 것들 |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MIT는 매년 3월마다 격월지 『테크놀로지 리뷰』를 통해 10대 유망 기술(Breakthrough Technologies)을 선정한다. IT 전문 기관 가트너가 매년 10월 선정하는 전략 기술과 마찬가지로 업계에서 무게감을 가지며, 기술의 발전 속도나 활용성에 대해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올해 선정된 유망 기술 중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결제 기술에 대해 살펴보자.     MIT 선정 혁신 기술, ‘얼굴 인식&rsquo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Hyper Zine] New VR Attractions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바이스를 올해 출시를 예고하였다. 삼성은 갤럭시 S6 시리즈와 노트5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어VR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