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공동 신년회>

광고 관련 29개 단체, <광고계 공동 신년회> 개최
선전회의 기사입력 2013.02.25 04:22 조회 6747
 

광고 관련 29개 단체, <광고계 공동 신년회> 개최

광고 관련 29개 단체가 도쿄 치요다구의 테이코쿠 호텔도쿄에서 <광고계 공동 신년회>를 개최했다. 금년 신년회에는 광고회사, 매체사, 제작사 및 관련 단체의 관계자 등 약 1,6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회 처음에, 전일본광고연맹(젠코렌)의 오오히라 아키라(大平明) 이사장, 일본 애드버타이저즈협회(前광고주협회)의 사지 노부타다(佐治信忠) 이사장, 일본신문협회의 아키야마 고타로(秋山耿太?) 회장, 일본민간방송연맹의 이노우에 히로시(井上弘) 회장, 일본잡지협회의이시자키 토모히사(石?孟) 이사장, 일본잡지광고협회의 야마시타 히데키(山下秀樹) 이사장, 일본광고업협회의 타카시마 타츠요시(?嶋達佳) 이사장, 일본옥외광고업단체연합회의 타카하시 히코(?橋公比古) 회장이 단상에 등장하여, 신년회 시작을 알렸다. 계속 해서, 공동개최 단체를 대표하여 젠코렌의 오오히라 아키라(大平明) 이사장이 “계사년에는 새로운 태동이 일어난다고 하고 있으며, 광고업계의 새로운 시대 도래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창조력, 커뮤니케이션력, 아이디어력을 충분히 활용하여, 일본의 부활에 일조하고 싶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전일본CM방송 연맹, ACC CM심포지엄 개최

전일본CM방송연맹(ACC)이 도쿄 치요다구의 이노홀&컨퍼런스 센터에서 제9회 ‘ACC CM심포지엄 : CM성공의 룰’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패널리스트로서 아지노모토 이사이자 광고부 기획 그룹장인 시마자키 나오키(島崎紘而), 도쿄가스 홍보부의 이쿠노 토오루(生野徹) 부장, 덴츠 CR플래닝국 오오기 아츠시(正親篤) AD, 하쿠호도 케틀의 공동 CEO이자 CD인 키무라 켄타로(木村健太?) 등 4명이 참여하였으며, 사회는 토후쿠 신샤 이사이자 CM디렉터인 나카지마 신야(中島信也)가 맡았다. 4명은 CM을 성공으로 이끄는 힌트나 요령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했다. 시마자키 나오키(島崎紘而) 이사는 “CM을 본 고객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성공인지를 검토하고, 광고회사에서의 오리엔테이션은 ‘맛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CM’과 같이 심플, 간결하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으며, 이쿠노 토오루(生野徹) 부장은 “기존의 자사 이미지를 쇄신하는 경우는 크리에이터에게 사내의 사정을 잘 이해시켜,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오기 아츠시(正親篤) AD는 “CM에서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하는 제품의 목적을 어떠한 형태로 하여 보이면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성공하는 CM만들기에는 광고주와의 양호한 인간 관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으며, 키무라 켄타로(木村健太?) CD는 “CM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광고 전체의 시점으로부터 CM이 완수해야 할 역할을 판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에 나카지마 신야(中島信也) 이사는 “광고주와 크리에이터가 서로 협조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는 CM을 만드는 것으로, CM의 존재 가치를 높여 세상을 밝게 하는 것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의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하며 매듭지었다.

도쿄광고협회, <시라카와 시노부상>에 사토우 야스히로 선정

도쿄광고협회는 제32회 <시라카와 시노부상>에 전일본광고연맹의 사토우 야스히로(佐藤安弘 기린 홀딩스 명예 상담역) 前이사장을 선정했다. <시라카와 시노부상>은 1982년에 제정되어, 매년 광고업계의 발전 향상에 공헌한 실적이나 활동을 한 광고인에게 주어진다. 사토우 야스히로(佐藤安弘) 전 이사장은 기린맥주 사장, 회장을 역임했으며, 항상 참신한 방법의 광고 활동을 전개하여, 소비자들의 광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도록 매진해왔다. 또한, 2006년부터 6년간, 전일본광고연맹과 도쿄광고협회의 이사장을 맡아 광고주, 매체사, 광고회사의 원활한 상호교류를 촉진한 것과 함께 광고의 사회적 중요성을 넓고 알렸다. 또한, 전일본광고연맹과 도쿄광고협회의 공기업 연합법인으로의 이행에도 크게 공헌했다. 이외에 일본광고심사기구 이사장 등을 맡아 광고업계 뿐만 아니라 사회나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높게 평가되었다. 시상식은 3월 22일, 마루노우치의 도쿄 회관에서 개최되는 제85회 정기총회에서 행해질 예정이다.

덴츠, <덴츠 신년회>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

덴츠가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등 전국의 주요 5개 도시에서 <덴츠 신년회>를 개최했다. 도쿄는 치요다구의 테이코쿠 호텔도쿄에서 개최했다. 도쿄에서 개최된 신년회에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의 미타라이 후지오(御手洗?士夫) 명예회장, 일본애드버타이저즈협회의 사지 노부타다(佐治信忠) 이사장, 전일본광고연맹의 오오히라 아키라(大平明) 이사장, 각국의 주일대사 등 약 4천여 명이 넘는 초청자가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도쿄 2020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코너’도 설치되었다. 레슬링의 요시다 사오리(吉田沙保里) 선수, 복싱의 무라타 료우타(村田諒太) 선수, 여자축구 국가대표(나데시코 재팬) 안도 고즈에(安藤梢), 마루야마 가리나(丸山桂里) 선수, 펜싱의 오타 유키(太田雄貴) 선수 등 런던 올림픽의 메달리스트들이 참석하여, 유치 의지를 높였다.

주요 기업, 신년 맞이 신문 광고 전개

새해를 맞이하여 주요 기업이 주요 신문에 기업 각사의 광고를 게재하였다. 광고에서는 신년을 계기로 하여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준점을 주시하며, 사회적 사명이나 결의를 표명하는 광고가 눈에 띄었다. 그 중 일부를 소개한다. ‘캐논’은 황금빛의 빛에 싸인 백조가 수면에서 날개를 펼치고 물보라를 일으키는 사진에 ‘빛은 말이다’라는 카피를 사용했다. 보디카피에서는 빛은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마음을 진동시키는 말이라고 정의했다. ‘빛의 말’을 읽어내는 렌즈 등의 광학 기술을 진화시켜, 새로운 감동과 발견을 하게 되는 창작 활동이나 연구 개발에 공헌한다고 강조했다. ‘세키스이 하우스’는 ‘집에 돌아가면 세키스이 하우스’라는 헤드카피와 처음 방문하는 가족 사진으로 구성했다. 보디카피는 ‘일 년, 그리고, 우리의 시작’이다. 모두가 모이는 이 날이기 때문에 더욱 더 다정스럽게 느끼게 되는 ‘가족’, 그리고 ‘집’에 대한 생각을 보디카피에서 말하면서 ‘세키스이 하우스’의 주택 만들기에 있어서의 약속과 결의를 전했다. ‘야마토 하우스 공업’은 여배우의 후카쓰 에리(深津?里)를 메인 모델로 기용했다. 헤드카피는 ‘집은 앨범이다’이다. 집은 새로운 매일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언제나 지켜보며, 결국 그것들은 추억으로써 새겨져 ‘둘도 없는 앨범’이 되어 간다고 하며, 세월을 거듭할 때 마다 빛을 더하는 ‘인생과 함께 있는 집’에 대한 공감을 재촉했다. ‘일본 맥도날드’는 아사히, 요미우리 신문의 스포츠 특집면에 전면 컬러광고를 게재했다. 표지에는 ‘빅맥’ 등을 카가미모찌(찰떡)으로 표현한 비주얼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카피를 사용하며, 새해를 축복했다. ‘히타치 제작소’는 데즈카 오사무(手塚治?) 원작의 애니메이션 ‘불새’의 비주얼에 ‘Innovation from JAPAN’의 헤드카피를 사용했다. 보디카피에서는 일본이 오랜 기간 동안 누적해온 기술을 전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소리로 진화시켜, 다양한 사회적 과제에 해결책을 제시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간다고 선언했다. 또한, 한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싶다고 하는 기업이념을 위해서 ‘온 세상의 히타치 그룹에서 만드는 이노베이션이 커다란 날개짓을 합니다’라고 표명했다. ‘미츠코시 이세탄’은 ‘계속 묻는다. 계속 바뀐다’의 카피와 함께 여성모델의 사진으로 구성했다. 보디카피에서는 감동을 보내고 있는지 등 백화점이 완수해야 하는 사명을 스스로에 묻고 있으며, ‘그것을 계속 묻는 것이 진정한 백화점’이고, ‘대담하게 계속 변화하는 것이 앞으로의 백화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시다, 기술력을 어필하는 CM 전개

계량이나 포장, 검사, 표시기기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기업 이시다가 당사의 기술력을 어필하는 TV CM을 전개하고 있다. 이시다의 TV CM제작은 창업 100주년인 1993년 이래 19년만이다. 쌍둥이 탤런트 ‘오스기와 피코’를 메인 모델로 기용한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선진성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스기와 피코 이물질 제거’편의 배경은 어떤 공장이다. 생산 라인의 벨트를 타고 있는 수많은 오스기가 천천히 옮겨지는 모습에 ‘오스기 중에 1명만 피코’라고 텔롭이 삽입된다. 피코는 수많은 오스기의 무리에 자연스럽게 섞여 벨트를 타고 있었지만, 이물 검출 장치에 의해서 이물질로써 제거된다. 벨트로부터 바로 퇴출되며, “어떻게 알았지? 벌써!”라고 분개하는 피코가 보여지며, ‘측정할 수 없는 기술을 전세계로’라고 하며 마무리된다. 특별 사이트(www.ishida.co.jp/cm/)에서는 이 CM 외에 이시다의 역사나 제품, 채용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 신형 크라운의 CM 전개

도요타 자동차가 고급 세단 ‘크라운’을 풀 모델로 체인지하며, 14번째가 되는 신형을 발매한다는 뉴TV CM ‘사랑은 이긴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CM은 ‘ReBORN’시리즈로, 토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를 연기하는 배우 키타노 타케시(北野 武)와 ‘도라에몽’ 시리즈에서 도라에몽을 연기한 프랑스 영화배우 장르노가 공동 출연한다. 블랙 ‘크라운 로열 살롱’ 앞에 잠시 멈춰서는 키타노 타케시(北野 武)와 핑크 ‘크라운 애슬리트’를 운전하는 장르노가 ‘사랑은 이긴다’라는 곡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다. 키타노 타케시(北野 武)가 ‘저 노래하는 녀석, 바보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사랑은 이기게 되는군’이라고 중얼거리면, 장르노가 ‘옛날에는 권력이 너무 좋은 아저씨였었는데…’라고 되받아친다.
그순간 무사로 변한 모습이 된 후에 수줍게 웃는 키타노 타케시(北野 武). 그 얼굴에 ‘권력보다 사랑이구나’라는 자막이 나온다. ReBORN한 크라운도 ‘스테이터스 심볼’로서만이 아니고, 사랑받는 존재이고 싶다는 생각을 소구했다. 한편, 요미우리 신문에는 전면 컬러 광고(4P)를 게재하였다. CM에 등장한 핑크 ‘크라운 애슬리트’는 특별색으로써 2013년 말에 발매 예정이다.

테이진, CM과 사이트 연동 캠페인 전개

테이진이 ‘자안트 팬더! 카 레이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테이진의 제품이나 기술을 모티프로 한 미래 동물이 등장하는 기업광고 시리즈인 ‘테이진 미래 동물도감’의 뉴TV CM과 연동했다. PC나 스마트폰 전용 사이트 ‘테이진 미래 동물 LABO’(www.teijin.co.jp/animal)내 캠페인 페이지의 카 레이스 게임에서 우승하여 응모한 이용자 천명에게 메인 캐릭터인 ‘크루마 자안트 팬다’ 제품을 증정한다.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서 테이진의 가볍고 강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제 부품의 세계 최초 양산 성형 기술이나 자동차의 경량화에 의한 환경 부하 저감에 공헌하고 있는 것을 어필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선호하는 형태와 컬러를 선택해 자동차를 만들어, 카레이스에 도전할 수 있다.트위터나 페이스북과도 제휴하고, 이용자들과 팔로워나 친구들의 아이콘을 운전석에 표시하고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도쿄 2020 올림픽 유치 위원회, <즐거운 공약 프로젝트> 발표

도쿄 2020 올림픽 유치 위원회는 도쿄 신쥬쿠의 케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새로운 오피셜 파트너와 신규 일본내 프로모션 활동에 대해서 기자 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새롭게 파트너가 된 인터넷 검색기업 ‘Yahoo JAPAN’과 소셜 게임 업계의 최대기업인 ‘글리’는 일본내의 유치 의욕을 높이기 위해 신규의 프로모션 ‘즐거운 공약 프로젝트’를 전개할 것을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특별 사이트(www.ko-yaku2020.jp/)에서 유명인이나 올림픽 선수가 유치를 위해 간절한 소원을 담은 즐거운 공약을 열람할 수 있으며, 글리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도 공약에 동의할 수 있다. 유치 위원회의 타케다 츠네카즈(竹田?和) 이사장은 “인터넷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탄력을 주고 싶습니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Yahoo JAPAN의 미야자카 마나부(宮坂?) 사장은 “일본 전체적으로나 일본의 미래를 위해 의의가 있는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리의 다나카 요시카즈(田中良和) 사장은 “개최 실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유치에 임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각각 참여 의지(의욕)를 말했다. 회견장에 참석한 런던 올림픽 대회 레슬링 여자부문 금메달리스트인 요시다 사오리(吉田沙保里) 선수는 “올림픽을 도쿄에서 유치할 수 있으면 8년 후에 여러 상황으로 참여가 불가능하지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나올 예정입니다.”라고 스스로의 공약을 유머스럽게 밝혔다.
기자 회견 다음날 요미우리 신문에는 전면 컬러로 프로젝트에 대한 고지와 이노세 나오키(猪?直樹) 도쿄지사의 공약을 게재한 것 외에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팀의 하라 타츠노리(原辰?) 감독과 축구의 사와 호마레(澤?希) 선수의 응원 메시지를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0년 대회의 개최지가 결정되는 금년 9월 7일까지 전개될 예정이다.

도요타 자동차 후원, <FIFA 클럽 월드컵 재팬 2013> 개최

일본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도요타 자동차가 후원한 ‘FIFA 클럽 월드컵 재팬 2013’이 아이치의 도요타 스타디움과 카나가와의 요코하마 국제 종합 경기장 등 2개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6개 대륙 연맹의 클럽 선수권 대회 우승팀과 일본의 우승팀인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남미 축구의 우승팀인 코린찬스(브라질)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코린찬스팀의 카시오 선수가 선정되어, 시상식에서 이번 대회 ‘프레젠테이션 파트너’인 도요타 자동차의 도요타 아키오(豊田章男) 사장으로부터 ‘도요타 프리우스’ 골든 키가 증정되었다. 도요타 자동차 외에 ‘FIFA 파트너’인 아디다스, 코카콜라, 에미레이트 항공, 소니, VISA 등 5개사와 ‘이벤트 스폰서’로서 아데란스, JTB, 코마츠, 로손 티켓, 마키타, 마이네비, 재팬 게이트웨이, 요미우리 신문사 등이 협찬했다. 경기장 주변에서는 FIFA나 스폰서 각사가 부스를 설치하여 자사를 홍보했으며, FIFA는 대회 트로피나 각 대륙 클럽 선수권 트로피 등을 전시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프리우스의 앞에서 참가자들이 골든 키를 가지고 촬영할 수 있는 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코카콜라는 추억의 사진을 찍는 ‘스마일 포토 머신’이나 LED장식 트럭을 준비, 설치했으며, 소니는 스마트폰용 응원 어플리케이션인 ‘VAMOS APP’의 체험 코너를 마련했다. 코마츠는 초소형 샵 ‘PC01’을 운영하며, ‘PK’를 즐길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재팬 게이트웨이는 ‘리가오스’ 샴푸 등을 전시했으며, 두피 체크 코너도 준비했다. 요미우리 신문사는 시합 결과를 ‘특별 호외’로써 경기장내에서 배포했다. 시합은 니혼TV 계열 전국 넷에서 생중계했다. 또한, 시합 영상은 세계의 200여개 나라에 전송되었다.

일본 경제신문사, <에코 프로덕츠 2013> 개최

일본 경제신문사가 주최한 환경관련 전시회 <에코 프로덕츠 2013>이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었으며, 행사기간 동안 약 18만명이 참석했다. ‘The Greener, The Smarter : 선택하자! 미래를’을 메인 테마로 하여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711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를 실현하는 최첨단의 환경 기술이나 제품, 서비스를 부스에서 전시하며 홍보했다. 또한, 패널이나 영상, 스테이지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이해를 재촉했다. 그중 일부를 소개한다. 이온은 2020년도까지의 환경 목표 ‘이온의 Eco 프로젝트’를 테마로 부스를 전개했다. ‘줄이자!’, ‘만들자!’, ‘지키자!’ 등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하여, 대리점 및 제품에서의 에너지 절약이나 에너지 창출에 대해서 지역을 지키는 생활 인프라 기능을 소개한 것 외에 자사 브랜드 ‘탑밸류’ 등 환경 배려형의 제품 등을 전시했다. 또한, 전자화폐 ‘WAON’의 IC카드를 사용한 퀴즈대회도 실시했다. 도시바 그룹은 ‘일상 생활과 사회에 에코 스타일을!’을 컨셉으로 하여, 환경 성능이 뛰어난 제품의 특징을 소구했다. CEMS(지역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모형으로 형상화하여 소개했다. 참석자들이 ‘닌자 아바타’를 작성하여, 버추얼상의 스마트 커뮤니티에 참가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했다. 쿄세라는 환경 브랜드 ‘Kyocera Thinking Energy’를 소구했다. 태양광 발전이나 HEMS(홈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을 제시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가시화(可視化)’ 체험 코너도 준비했다. 후지 제록스는 슬립모드(정지상태)로부터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컬러 복합기 등을 전시했다. 또한, NTT타운 페이지는 회수한 낡은 전화번호부를 새로운 전화번호부 용지로 재생하는 ‘전화번호부 클로즈드 루프 리사이클’ 등에 대해서 소개했다. NTT도코모는 휴대전화 단말기나 서비스, 기지국에서의 에코 관련 시스템을 실기나 모형 등을 사용하여 소구했다. 

환경성은 LED 등의 보급 개발을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불빛 미래 계획’의 활동을 알렸으며, 탤런트 루 오시바(ル?大柴) 등의 토크 쇼도 실시했다. 테이진 그룹의 부스에서는 TV CM ‘크루마 자안트 팬다’편의 세계를 재현했다. 자동차 등의 경량화를 실현하는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소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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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ig step] 팬덤 4.0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1세대 오빠 부대, 2세대 온라인 커뮤니티가 특징이었던 팬덤 문화가 3세대에 이르러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스타와 소통하더니, 이제 4세대에 진입했다. 팬덤 4.0 시대의 팬들은 단순한 추종자 입장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향유하는 양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 창조자가 돼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팬덤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Global View 미국] QR코드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
2011년 한 해는 가히 스마트폰의 전성시대였다고 할 만큼 스마트폰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닐슨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모바일폰 사용자의 절반에 가까운 43%가 스마트폰 사용자이며, 25세에서 35세의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는 스마트폰을 보유율이 무려 64%가 넘는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ig step] 팬덤 4.0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1세대 오빠 부대, 2세대 온라인 커뮤니티가 특징이었던 팬덤 문화가 3세대에 이르러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스타와 소통하더니, 이제 4세대에 진입했다. 팬덤 4.0 시대의 팬들은 단순한 추종자 입장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향유하는 양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 창조자가 돼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팬덤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Global View 미국] QR코드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
2011년 한 해는 가히 스마트폰의 전성시대였다고 할 만큼 스마트폰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닐슨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모바일폰 사용자의 절반에 가까운 43%가 스마트폰 사용자이며, 25세에서 35세의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는 스마트폰을 보유율이 무려 64%가 넘는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