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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2019 PR업계 현황조사
2019.10.2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23일간 '2019 PR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하였다. 국내주요 PR전문회사와 광고회사 PR부서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PR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무 및 실적 등에 대해 진행됐다.  그 결과 14개 PR전문회사, 5개 광고회사온라인광고회사 PR담당부서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D Data] 100대 광고주별 매체비 현황
2019.08.14 12:00 | 광고계동향
* 업로드 상의 문제로 인하여 내용이 작게 보이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광고정보센터 - 광고계동향 바로보기 및 PDF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Research] 2019 BTL업계 현황조사
2019.08.1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24일 동안 'BTL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BTL?프로모션 전문회사와 광고회사 내 담당부서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해 실시해온 BTL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사별 인원현황, 업무영역, 주요실적과 주력분야 등에 대해 진행됐다. 그 결과 13개 BTL?프로모션 전문회사, 14개 광고회사 내 프로모션 담당부서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D Insight] 콘텐츠 홍수 시대, 디지털 마케팅 과제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2018년도 디지털 동영상 이용 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연령대에서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시청비율은 42%로, TV(26%)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이를 반영하듯, 전체 매체비 중 모바일은 2018년 집계 기준 전년대비 26.4% 성장을 기록하며, 단일 매체로는 가장 큰 부분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마케팅이 디지털 형태로 존재 할 수 밖에 없는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어떤 의미일까?
[AD Data] [AD Data] 100대 광고주별 매체비 현황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 업로드 상의 문제로 인하여 내용이 작게 보이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광고정보센터 - 광고계동향 바로보기 및 PDF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Research] 2019 광고제작업계 현황조사
2019.07.05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4월23일부터 5월10일까지 18일간 ‘광고제작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CF프로덕션 및 포스트프로덕션, 오디오, 세트제작, 대관 등 광고 관련 제작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45개사가 조사에 참여했다. 2018년 국내 총 광고비는 11조7,020억 원으로 전년도 11조1.847억 원 대비 4.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광고 제작편수는 2018년 총 3,357편으로 전년도에 371편 증가해, 12.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호재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되어지며, 특히 타 매체에 비해 예산 집행에 있어 유리한 모바일 광고비가 2조 8,0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4% 성장하며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면서 제작편수 증가에 반영됐다고 보인다. (참고: 제일기획 총광고비 발표, TVCF 제작물 집계) 
[Research] 2019년 광고비 예년 대비 소폭 성장 전망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14일간 ‘광고주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계획 및 매체 선호도 등을 알아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주 현황조사’는 국내 주요 광고주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74개 광고주가 설문에 참여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AD Data] 100대 광고주별 매체비 현황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