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오리콤 브랜드 저널
광고정보센터
the AD
한국광고총연합회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부산국제광고제
INNOCEAN Worldwide
펜타브리드
한국옥외광고센터
서비스플랜코리아
한국온라인광고협회
TBWA
문화체육관광부
인크로스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9월호] 광고회사 속 직무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제일러가 풀어나가는 제일기획 프로로그!
2019.09.20 12:00 | CHEIL WORLDWIDE
* 제일기획의 소식을 매달 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제일기획 블로그 우측의 ‘Cheil Newsletter 구독하기’에서 신청해주세요! 
[공지]2019 한국광고대회 행사대행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2019.09.02 09:42 |
(사)한국광고총연합회는「2019한국광고대회」의 행사기획, 진행, 무대장치, 이벤트 등을 총괄할 전문 행사대행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합니다.
2019 종편채널 미디어렙 공익광고 제작업체 선정 입찰 공고
2019.08.01 12:00 |
(사)한국광고총연합회는 종편채널 미디어렙 4사 (JTBC미디어컴, MBN미디어렙, TV조선미디어렙, 미디어렙A)가 공동 추진하는「건전한 근로문화 만들기」공익광고를 기획?제작 대행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공고합니다.
2019년도 광고인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 안내
2019.07.29 12:00 | 광고계동향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도 광고인 정부포상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고자 하오니, 후보자를 적극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AEHONG NEWS
2019.07.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은 5월 31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Asia-Pacific Stevie Awards)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한 3개 상을 받 았다. 대홍기획의 브랜드 콘텐츠 채널인 <대홍TV>가 대한민국 출품작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Grand Stevie)과 라이브이벤트 부문 금상과 사외보 로 출판 부문 은상을 받았다.
TMI 판치는 세상…더 쉽고 더 단순하게
2019.07.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백지에 자동차 모양 안전핀만 달랑 볼보 인쇄광고 `단순함의 끝` 평가 `안전 = VOLVO` 등식 처음 만들어 광고는 `더 뺄것 없나` 고민의 산물 복잡한 세상 속 삶의 지혜 될수도
[인사] 농심기획, 이원흥 대표이사 선임
2019.07.02 07:31 |
농심기획은 지난 7월 1일 이원흥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는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했고 제일기획 공채 카피라이터로 광고계에 입문하여, 종합광고대행사 컴온 및 한컴의 제작전문임원, TBWA KOREA 제작전문위원을 거쳐, 지난 2016년 11월부터 농심기획 광고총괄본부장을 맡아왔다.  그는 삼성그룹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풀무원 ‘다르게 생각해서 바
YouTube Works Awards 2019여러분의캠페인을기다립니다!
2019.07.01 09:37 |
YouTube Works Awards 2019 (유튜브 웍스 어워드)는 구글과 글로벌 시장 조사 전문 기관 칸타(Kantar)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 및 운영되는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입니다. 도전적인 목표와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유튜브 캠페인을 평가하고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캐리비안 베이 광고, 무더위 타고 유튜브 200만 뷰 돌파
2019.06.28 12:00 | CHEIL WORLDWIDE
국내 대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올 여름 시즌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광고가 온오?프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조회 수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대홍기획,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땅콩크림라떼> 등 에피 어워드 7관왕 쾌거
2019.06.20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2019년 6월 18일) 대홍기획(대표이사 홍성현)이 지난 13일 열린 2019 에피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올해의 에이전시(Most Effective Agency) 등 총 7개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