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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 개최
2019.05.23 12:00 | HS Ad
배달의민족, 트립닷컴 캠페인 등으로 광고계를 뜨겁게 달군 HS애드! HS애드에서 예비 광고인에게 실제적인 광고 제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988년부터 개최해온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이 지난해부터 ‘HS애드 Young Creator’s Competition’으로 대회명을 변경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살리기 프로젝트 [천.하.제.일.광.고.대.회]
2019.04.01 12:00 | CHEIL WORLDWIDE
?그대들의 손에 광고계의 미래가 달려있다!!!?
[News Brief] 제15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제15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난 2월 21일(수) ‘제15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열렸다. KPR(대표 신성인)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74개 대학에서 159개팀, 총 449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김은송, 이유림, 정경영(한신대 4년) 학생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총상금 1,000여만 원이 수여되는 ‘제15회 KPR 대학생
[creativity] 꿈을 담다, 꿈을 닮다. 제38회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2018.03.28 12:00 | CHEIL WORLDWIDE
    겨우내 얼어붙었던 풍경들이 초록의 풀들과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며 어느덧 따스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흔히 봄을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계절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학창시절, 봄이 되면 야외에서 열리는 백일장과 사생대회로 몸도 마음도 들뜨곤 했는데요.  그간 미술 재능을 뽐내고 싶어도 기회가 마땅치 않았던 청소년이라면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에 도전해보세요!        삼성생명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198
[제아페] 39th Cheil Idea Festival 체크리스트
2018.03.28 12:00 | CHEIL WORLDWIDE
    제일기획이 주최하는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이 4월,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광고를 사랑하는 대학생 여러분이라면 누구나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브를 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제아페가 처음이라 걱정이신 분들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또 다시 도전하는 분들도 자칫 놓칠 수 있는 제아페 준비의 A to Z! 체크리스트로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제아페 출품 접수는 4월 18
[제아페] 역대 수상작 살펴보기 1편_38th, 2017
2018.03.22 12:00 | CHEIL WORLDWIDE
        제38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의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광고를 사랑하는 대학생 여러분이라면 수상작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확인하고, 4월 18일(수)부터 시작되는 제39회 제아페 출품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의 멋진 크리에이티브를 기다립니다. 더 많은 수상작과 제아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Cheil Worldwide NEWS]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2016.04.04 12:00 | CHEIL WORLDWIDE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제일기획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인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97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7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공모전으로, 광고?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들을 조기 발굴하고, 이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지난해에는 9000여
2016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콘테스트 작품현상공모전 안내
2016.03.23 12:00 |
2016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콘테스트 작품현상공모전   ○ 공모 부문 및 자격   - 운문, 산문, 사진, 컴퓨터그래픽, 미술: 장애인   - 광고영상/스토리보드: 누구나(자격제한없음)   ○ 응모 기간   - 3월 21일(월) ~ 6월 24일(금)   - 발표: 7월 13일(수) 예정(개별 및 홈페이지 공지)   ○ 공모 부문 및 내용    
[News Brief] 오뚜기, 제13회 대학생 디자인&광고 공모전 개최
2015.10.13 10:05 |
    오뚜기와 광고대행사 애드리치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대학생들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제13회 오뚜기 대학생 디자인&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13회째를 맞는 오뚜기 디자인공모전은 오뚜기 전 제품의 패키지그래픽 디자인 및 용기 형태 디자인 리뉴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이고, 광고공모전은 오뚜기 케첩과 뿌셔뿌셔 브랜드의 TVCF나 인쇄광고를 만들어 출품하면 된다.   10월 20일(
[News Brief] 문화체육관광부, ‘제7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개최
2015.09.09 11:37 | 광고계동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제7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청년들의 시각에서 본 ‘광복 70년’의 의미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담은 광고 작품을 통해 모든 사회구성원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광복 70년, 새로운 도약’이라는 큰 주제 하에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