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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아카데미4기모집!9월2일까지
2019.08.21 11:25 |
 2019 한국광고아카데미 4기를 모집합니다!! (/?ヮ?)/   한국광고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광고인재육성사업‘으로 글로벌 광고 크리에이티브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필요한 커리큘럼과 교육체계를 실시하는 국내 유일의 예비광고인 양성 기관입니다. 2018년도 한국광고아카데미 1, 2기를 시작으로 2019년도 3기의 우수한 예비 광고인재를 선발하여 교육 진행 중이며, 예비광
2019 KOSAC PT심사 결과 발표_대전/충청/부산/경남 지역 (6월27일 진행)
2019.07.19 02:23 |
* 최우수상 / 우수상 수상팀은 전국대회 진출권을 획득 하셨음을 더불어 알려드립니다  * 정렬 기준은 '가나다' 순 입니다  * 상장은 PT심사가 모두 끝난 7월경 각 팀장에게 우편으로 배송 될 예정입니다 [대전/충청] 구분 팀명
2019 KOSAC PT심사 결과 발표_인천/경기/강원/ 대구/경북 지역 (6월26일 진행)
2019.07.19 02:16 |
 * 최우수상 / 우수상 수상팀은 전국대회 진출권을 획득 하셨음을 더불어 알려드립니다  * 정렬 기준은 '가나다' 순 입니다  * 상장은 PT심사가 모두 끝난 7월경 각 팀장에게 우편으로 배송 될 예정입니다 [인천/경기/강원] 구분
2019 KOSAC PT심사 결과 발표_서울/광주/전라/제주 지역 (6월 25일 진행)
2019.07.19 01:56 |
2019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KOSAC PT심사 (6월 25일) 결과 발표 * 최우수상 / 우수상 수상팀은 전국대회 진출권을 획득 하셨음을 더불어 알려드립니다  * 정렬 기준은 '가나다' 순 입니다  * 상장은 PT심사가 모두 끝난 7월경 각 팀장에게 우편으로 배송 될 예정입니다 [서울] 구
재직자를 위한 '광고카피 작성실습' 1차 교육 실시
2019.07.16 02:56 |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김낙회)는 7월 11일, 한국광고문화회관 9층 컨소시엄 교육장에서 광고 분야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광고카피 작성실습’ 1차 교육을 실시했다.   본 과정은 카피작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상학습, 카피전략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카피라이팅을 배우고 싶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8시간 동안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집중교육이 이어졌으며 전략과 표현 면에서의 노하우 뿐만 아니라 직접 실습
재직자를 위한 '프로모션 배우기' 2차 교육 실시
2019.07.16 02:53 |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김낙회)는 7월 9일, 한국광고문화회관 9층 컨소시엄 교육장에서 광고 분야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배우기’ 2차 교육을 실시했다.   본 과정은 이벤트 프로모션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이해하고 프로모션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습득해 실무에 바로 적용하고자 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HS애드 책임의 컨버전스 시대의 프로모션 산업 현황과 전망, BTL 미디어 플래닝
재직자를 위한 '해법!광고효과분석' 1차 교육 실시
2019.07.16 02:50 |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김낙회)는 7월 4일, 한국광고문화회관 9층 컨소시엄 교육장에서 광고 분야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해법!광고효과분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광고매체 환경 속에서 통합매체(온,오프라인) 효과측정 노하우를 얻고 싶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미디어컴 이사의 광고 매체 기획 노하우, 오프라인 광고 매체효과분석 강의를 시작으로 메조미디어 국장의 디지털광고 광고효과분석
광고계동향 5/6월호 발간
2019.06.10 02:35 | 광고계동향
광고계동향 5/6월호가 발행됐습니다.  이번호는 업계 주요 소식을 비롯해  CF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 오디오, 세트제작 등 광고제작업계 현황에 대한 리서치를 통해 인원현황 및 업무 현황, 주요 감독들의 작품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수록됐습니다.  또한  올해 초 태국에서 열린  ADFEST에 대한  특집기사도 다뤘습니다. 심사위원장인 Mark Tuttsel과의 인터뷰를 통해
2019 KOSAC 지역PT 심사 안내
2019.06.07 01:29 |
  □ 2019대한민국대학생광고대회(KOSAC) PT심사 안내   o 심사대상 - PT심사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66개팀(6개 지역별 11팀)이 심사대상임   o 심사방법 - PT심사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총 15분(발표 10분, 심사위원 질의응답 5분)으로 진행됨 ※ 발표시간 10분 초과 시, 감점됨   o PT자료 제출 -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획서를 바탕으로 팀명과
2019 KOSAC 서류심사 결과 발표!
2019.06.07 11:04 |
KOSAC 온라인심사 결과 지역별 11개팀 총 66개팀이 선정됐습니다. 서류심사 합격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팀명 가나다순    지역명 팀명(작품명)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공짜마케팅 성공사례 - 웅진페이프리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